통신 · 휴대폰
- 자급제폰 + 요금제 조합 — 단말과 요금을 따로 사면 2년에 얼마가 남나
자급제폰은 통신사와 상관없이 산 휴대폰입니다. 자급제폰에 선택약정 25%를 받는 조합, 알뜰폰을 쓰는 조합, 통신사 지원금을 받는 경우의 2년 총비용을 같은 조건으로 계산해 비교했습니다.
- 선택약정 25% 할인 — 지원금과 비교하는 기준 금액 계산법
선택약정할인은 단말 지원금 대신 매달 요금의 25%를 깎아 주는 제도입니다. 요금제별 2년 할인 총액을 계산해 지원금과 비교하는 기준을 세우고, 단통법 폐지 뒤 달라진 점과 자급제·중고폰 가입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- 해외 로밍 비용 — 여행 일수별 필요한 데이터와 로밍 요금제 고르는 법
평소 데이터 사용량으로 여행 기간에 필요한 데이터를 계산하고, 통신사 로밍 요금제의 데이터 구간·가족 공유 옵션을 비교했습니다. 로밍 요금제 없이 데이터가 켜져 요금 폭탄을 맞지 않도록 출국 전 점검할 것도 정리했습니다.
- 알뜰폰 vs 통신3사 — 같은 데이터, 2년 총비용은 얼마나 다를까
알뜰폰은 2026년 2월 기준 휴대폰 회선의 18%를 차지합니다. 통신사 요금제에 선택약정 25%를 받는 경우와 알뜰폰 요금제를 쓰는 경우의 2년 총비용을 계산하고, 알뜰폰으로 옮길 때 달라지는 점을 정리했습니다.
- 5G·LTE 통합요금제 — 2026년부터 '5G냐 LTE냐'가 아니라 '몇 GB냐'로 고른다
2026년 6~7월 통신3사가 5G와 LTE를 구분하지 않는 통합요금제를 내놓았습니다. 무엇이 바뀌었는지, 통신사별 요금 구간과 데이터 소진 후 속도, 기존 요금제를 쓰는 사람이 갈아탈지 판단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- 가족결합 할인 2026 — 통신3사 결합 상품이 바뀐 점과 확인할 것
2026년 하반기 통신3사가 가족결합 상품을 잇달아 바꿨습니다. SK텔레콤 온가족할인 신규 중단과 요즘가족결합 확대, KT 결합 할인율 조정, LG유플러스 자녀 할인 축소를 날짜별로 정리하고, 기존 결합을 유지할지 판단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.
- 데이터 사용량별 요금제 고르기 — 1GB당 가격으로 보면 '중간 구간'이 함정
5G 이용자의 1인당 월평균 데이터 사용량은 약 20GB, LTE는 약 6GB입니다. 통합요금제 요금표로 1GB당 가격을 계산해 보고, 내 사용량에 맞는 구간과 데이터 소진 후 속도를 활용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- 휴대폰 부가서비스·내 명의 회선 점검 — 매달 새는 몇천 원 찾는 법
개통할 때 '몇 달만 쓰고 해지하라'던 부가서비스, 잊고 있던 회선은 매달 조용히 요금을 가져갑니다. 고지서에서 부가서비스를 찾는 법, 내 명의로 개통된 회선을 확인하는 명의도용방지서비스, 점검 순서를 정리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