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기
요금 구조
- 전기요금 계산기 사용법 — 고지서 숫자 두 개로 우리 집 요금 검산하기
전기요금 계산기에는 한 달 사용량(kWh)과 사용한 달만 넣으면 됩니다. 고지서에서 두 숫자를 찾는 법, 계산기가 요금을 만드는 6단계, 고지서와 몇백 원 다를 때의 이유, 계산기로 누진 구간 경계를 확인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.
- 여름 누진 완화 구간 — 7·8월에만 넓어지는 구간이 실제로 아껴 주는 금액
7·8월에는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 구간이 300·450kWh로 넓어집니다. 같은 사용량을 6월과 8월에 썼을 때 고지액이 얼마나 다른지 250~700kWh 구간별로 계산해, 완화 효과가 가장 큰 사용량과 거의 없는 사용량을 정리했습니다.
-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 구간별 요금표 — 사용량별 실제 청구액과 계산기
주택용 전기요금은 200·400kWh(여름 300·450kWh)에서 단가가 뛰는 3단계 누진제입니다. 100~600kWh 사용량별 실제 청구액을 계산해 표로 정리하고, 사용량을 넣으면 바로 계산되는 계산기를 붙였습니다.
- 전기요금 고지서 읽는 법 — 300kWh 고지서를 한 줄씩 다시 계산해 보기
전기요금 고지서의 기본요금·전력량요금·기후환경요금·연료비조정요금·부가세·전력산업기반기금이 각각 어떻게 계산되는지, 300kWh 사용 고지서를 예로 한 줄씩 다시 계산했습니다. 끝자리 반올림·절사 규칙도 정리했습니다.
가전별 비용
- 대기전력 실제 금액 — 셋톱박스 12W가 1년에 만드는 요금
전원을 꺼도 플러그만 꽂혀 있으면 쓰이는 대기전력. 국내 실측 조사에서 가구당 연 209kWh, 전체 사용량의 6.1%로 나온 대기전력이 실제 고지서에서는 얼마인지, 기기별·기존 사용량별로 계산했습니다.
- 냉장고 전기요금 — 라벨의 '월간 소비전력량'으로 계산하는 법
냉장고는 24시간 켜져 있지만 소비전력(W)으로 계산하면 크게 틀립니다. 에너지소비효율 라벨의 월간 소비전력량(kWh/월)으로 계산하는 법과, 20~50kWh/월 냉장고가 우리 집 사용량에 따라 고지서를 얼마나 늘리는지 정리했습니다.
- 김치냉장고 전기요금 — 두 번째 냉장고가 400kWh 경계를 넘길 때
김치냉장고 자체의 사용량은 크지 않지만, 집 전체 사용량이 400kWh 근처라면 같은 김치냉장고가 두 배 넘는 요금을 만들 수 있습니다. 월간 소비전력량 15~35kWh 김치냉장고의 실제 추가 요금을 기존 사용량별로 계산했습니다.
- 인덕션 vs 가스레인지 요금 — 누진 단계에 따라 답이 뒤집힌다
인덕션과 가스레인지 중 어느 쪽이 싼지는 효율보다 '우리 집 전기 사용량이 몇 단계인가'에 달려 있습니다. 전기와 도시가스의 실제 추가 비용을 같은 열량 단위로 바꿔 비교하고, 효율 가정을 바꿨을 때 결과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정리했습니다.
- 전기장판 vs 보일러 — 전기장판이 이득이 되려면 가스를 몇 ㎥ 줄여야 할까
전기장판이 보일러보다 싸다는 말은 '보일러를 그만큼 덜 틀 때'만 맞습니다. 전기장판 한 달 요금을 누진제를 반영해 계산하고, 그 금액이 도시가스 몇 ㎥에 해당하는지 손익분기점을 정리했습니다.
- 세탁기·건조기 전기요금 — 1회 사용 전력량으로 한 달 비용 계산
세탁기와 건조기는 시간보다 '1회 사용 전력량(kWh)'으로 계산해야 정확합니다. 1회 1~3kWh 건조기를 월 12회 쓸 때 고지서가 얼마나 늘어나는지, 세탁기 온수 코스가 왜 전기를 많이 쓰는지 정리했습니다.
- 제습기 전기요금 — 장마철 하루 4시간부터 24시간까지
제습기는 장마철 7월에 가장 많이 쓰고, 7월은 하계 누진 구간이 적용되는 달입니다. 소비전력 250W 예시로 하루 사용 시간별 7월 추가 요금을 계산하고, 에어컨 제습 모드와 비교할 때 따져야 할 점을 정리했습니다.
- 에어컨 하루 사용 시간별 전기요금 — 2시간부터 10시간까지, 우리 집 사용량에 따라
에어컨 전기요금은 소비전력보다 '원래 우리 집이 쓰던 사용량'에 더 크게 좌우됩니다. 벽걸이·스탠드형 예시로 하루 2~10시간 사용 시 8월 고지액이 얼마나 늘어나는지 기존 사용량별로 계산하고, 직접 넣어 볼 수 있는 계산기를 붙였습니다.